자치단체마다 스포츠대회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지역의 인심이 성공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이전한뒤 절반 가까운 직원들이 통근버스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전남 이주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