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행락철을 맞아
계란과 메추리알 등 식용란의 수거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식용란 표면 등의 이물질, 변질·부패 여부,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검사와 항생물질 등
유해 잔류물질 여부 등을 검사하게 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월 한 달동안
계란 집하장 출하 농가 등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1개 농장에서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합성항균제
엔로플록사신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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