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배후부지 인근 도로가
갈라지고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목포시가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신항 배후부지 인근도로가 갈라지는등
심하게 파손되면서 가로등과 전봇대가 위험하게
방치돼 있다는 MBC 보도가 나간뒤 목포시는
어젯밤 가로등 전기를 끊는등 긴급 조치를
취했고, 오늘은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20분쯤 목포신항 배후부지
인근의 연약지반이 솟아오르면서 도로가 심하게
파손됐지만, 업체측은 사고 이후 9시간여 동안
해당 관청에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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