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택시와 남도상운 노동조합은
택시 노동자의 처우개선이 없는 사납금 인상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노조와 재야단체들은 성명서에서
올해 들어 LPG 가격이 안정세를 보여 회사측의 경영비용 상승이 크지 않다며
사납금을 인상할 경우 과속 난폭운전을
부추길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성명서에서는 또 지난 2월 택시요금 인상이
승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택시회사노력과 당국의 지도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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