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동방신용회원조합 사건과 관련해
달아난 업체 임원 3명에 대한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주까지 접수한 피해신고
조사내용을 토대로 달아난 업체 관계자
45살 김 모 씨 등 3명의 범행 수법을
파악하는데 주력했고,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와 수배를 내린데 이어 수사팀을 국내의 모처로
파견해 추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목포경찰서에는 84명이 15억여 원의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오늘도
피해 상인들의 신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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