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우량 씨마늘 개발과 보급 체계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더.
한국마늘 연구회가 오늘 무안군 청계면의
국립원예 특작원 목포출장소에서 가진
학술 심포지움에서 전문가들은
농가 자체에서 충당하는 씨마늘은
병해충에 약하고 수확 감소로 이어진다며
우량 씨마늘을 개발 모급하는 전문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마늘 생산 점유율은 중국이 77%로
가장 많고 인도 4%. 한국 2점1% 그리고
러시아 미국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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