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작용의 영향으로 사람이 삿갓 쓴
모양이 된 목포의 명물 갓바위가
천연기념물 '제 500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한 달동안의 예고 기간동안
전문가들의 실태조사와 검토를 거쳐
'목포 갓바위'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확정했습니다.
풍화와 침식작용으로 빚어진 갓바위는
8미터와 6미터 크기의 두개의 바위가
삿갓을 쓴 모양을 갖추고 있으며,
바다 한가운데 갓바위를 볼 수 있는 보행교와 야간 조명까지 설치돼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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