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인플루엔자의 사람간 감염 사례가
발표된 가운데 목포시보건소가 비상상황이
끝날 때까지 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시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한
3개 팀을 운영하고 개인보호구와 타미플루
확보, 목포의료원 등에 환자 발생시
격리병상을 지정했습니다.
시보건소는 멕시코 등 위험지역을
여행한 경우 독감환자와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줄 것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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