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바다에서 폐선박을 불법으로
해체한 혐의로 고철 수집업자 6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부터 최근까지 영광군
염산면 앞바다에서 72톤급 선박 등 두 척을
무단으로 해체해 고철로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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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4-30 19:05:29 수정 2009-04-30 19:05:29 조회수 3
목포해경은 바다에서 폐선박을 불법으로
해체한 혐의로 고철 수집업자 6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부터 최근까지 영광군
염산면 앞바다에서 72톤급 선박 등 두 척을
무단으로 해체해 고철로 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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