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돌발적인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해
목포 행복마켓 이용자가 확대됩니다.
목포시는 혼자 사는 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기존의 대상자와 더불어 갑작스런 실직이나
가장의 사망 등 긴급 위기 가구에 대해서도
동사무소를 통해 전산 등록작업을 마치고
행복마켓을 이용하게 했습니다.
행복마켓은 목포복지재단의 기금으로
쌀과 라면 등을 구입해 시중보다 30% 싸게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이용 대상자 확대로
천 6백여 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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