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오후 5시쯤
전남) 완도군 군내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안 2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지만 39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기름통이 발견되고
쌓여있던 이불에서 불이 시작된 점,
그리고 김 씨가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인물들의 진술로 미뤄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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