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주기 5.18 민주항쟁 기념을 맞아
이번주부터 국립 5.18 묘지를 찾는 정치인들의 참배 행렬이 줄을 이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14일에는 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17일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손학규 전 대표, 진보 신당 노회찬 대표와
조승수의원, 박준영 전남지사 등이 참배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재 외국 순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18일 29주기 기념식에 참석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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