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목포 벤처.문화지원센터가
지역의 유망 기업을 육성하는 산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관련 인력 양성과 기자재 활용도를 높이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석현동 목포벤처지원센터와
문화산업지원센터.
지난 2003년과 2006년에 각각 문을 연
이곳엔 44개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문화켄테츠 생산 업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7개 업체가 이노비즈 ,이른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을 받았고
벤처 인증 8곳, 특허 등록과 출원도
110여 건에 이릅니다.
이 같은 성장세로 지난 해엔 2007년 보다 31%가 늘어난 58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고용인력도 92명에서 135명으로 46%가
증가했습니다.
목포시는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성장을 이끈다는 방침입니다.
◀INT▶ 홍철수 투자통상과장 목포시
"프로젝트 개발 지원,홍보마케팅 지원"
이와 함께 매출실적이 거의 없거나 기술개발
등이 저조한 업체는 퇴출할 예정입니다.
입주업체들은 시장개척에 필요한 홍보와
관련 기자재의 확충,인력 확보가 절실하다고
말합니다.
◀INT▶ 홍기출 대표 00미디어
"전문인력 양성이 아쉽다..."
기업공간 제공과 행정지원,꾸준한 기술개발로
목포에서도 IT.CT 관련 스타기업 출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한승현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