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말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국산 인공위성 과학기술위성 2호를 싣고
발사될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의 이름이
'나로'로 결정됐습니다.
우주발사체 명칭을 공모한
교육과학기술부는 "우주센터가 위치한 지역
이름으로,우리 국민의 꿈과 희망을 담고
우주로 뻗어나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는 점에서 광주시 광산구 53살 김순자씨가
응모한 '나로'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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