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 5.18 29주년 기념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모의 발길도 다시 시작되고
기념행사도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가면서
추모의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민주 투사들이 잠든 묘지에
다시 추모의 발길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주말인 어제
국립 5.18민주 묘지에는
5월 영령들을 위로하려는 참배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었습니다.
(인터뷰)
또 오는 14일 민노당 강기갑 대표가
묘지를 찾는 것을 시작으로
야당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