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주요 농산물
가운데 최고의 소득을 올린 작물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고추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2008년산 이 지역
주요 농산물 56개 작목, 753농가를 상대로
소득조사를 분석한 결과 시설재배 고추가
천 제곱미터에 1천54만 원으로 가장
소득이 높았고 호박, 가지, 장미, 오이의
순으로 9백만 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노지재배에서는 무화과가 433만6천 원으로
최고 소득을 올렸으며 복숭아, 포도,
참다래순으로 일반 밭작물보다 과수분야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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