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망사고를 낸 뒤 달아났던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9일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의 오토바이를 치어
김 씨를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광주 모 구청 7급 공무원 48살 주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주 씨는 음주운전으로
지난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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