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발생한 수난사고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행락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전남지역의 저수지와 바닷가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지난해보다 6건 늘어난 31건으로
8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한편 해경과 소방당국은 서남해안
해수욕장과 계곡 등 유원지에 안전관리 요원을
조기배치하는 등 예년보다 일찍 안전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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