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2백만 도민과 함께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애도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박 지사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일"이라며 "2백만 도민들은
아직까지도 큰 충격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으며, 애통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그젯밤(23) 차량편으로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노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