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직원을 채용할 경우
해당직원 급여의 80%를 지원받는 중소기업
고용지원 프로그램에 목포지역 12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12개 업체에 배당된 인원은 모두 35명으로
1년동안 모두 4억 2천여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채용 지원금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급여를
반납한 350억 원으로 조성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신한은행이
공동 추진하는 job-S. O. S 4U 프로젝트는
상시종업원수 열 명 이상 중소기업이
오는 8월까지 석 달동안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면 해당 직원 급여의 80%를 1년간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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