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성인용품 판매업소를 차리고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등을 판매한
혐의로 41살 정 모 씨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2007년 말부터 최근까지
목포시 상동에 성인용품 업소를 운영하면서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미국산이라고 속이는
수법 등으로 1억 5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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