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와 장소의 적합성을 놓고 논란이
일었던 목포항내 수리조선소가 이르면
이달 중순이후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공유수면 점용과 사용허가를 받은 3개 업체
가운데 H업체가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내부 검토를 거쳐 다음 주 승인을
내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청은 해당 업체가 운영을 시작하면
3개월 이내에 실시한 관련 용역 결과를 토대로
환경 오염 등 예측하지 못한 문제점이
드러나면 곧 바로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