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수확기 농촌 농촌일손돕기 절실

입력 2009-06-04 19:05:43 수정 2009-06-04 19:05:43 조회수 1

마늘양파 수확기가 열흘정도 앞당겨진
무안등 농촌 들녘에 기관단체 일손돕기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만생종 양파의 경우 20kg 한 포대에
8천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천 원 올랐으나
하루 8만 원 안팎의 인건비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군 제3함대와 전라남도,도 소방본부,
목포소방서 등 기관단체가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평년보다 열흘정도 수확이 앞당겨진
양파는 최근 25도를 넘는 고온과 일교차로
수확이 늦어지면 고사 피해가 우려되고
이달 중순 장마까지 예상돼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