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반 신안군 흑산도를 출발해
목포로 오던 쾌속선 남해 프린스호가
해수 흡입구에 이물질이 걸리는 바람에
바다에서 30여 분동안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이 때문에 배에 타고 있는 승객 110여 명은
당초 11시 40분보다 30여 분 늦은
낮 12시 10분쯤 목포항에 도착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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