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지구 도청진입도로에 설치된
생태 통로에 대해 경관개선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옥암지구 생태통로에
담쟁이 천 3백 주를 심었으나 활착이 부진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 달중에 벽화를
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124미터 폭 21미터인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의 이동통로와 서식, 피난처의
용도로 지난 2007년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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