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벼 재해보험 가입률이
전국 가입량의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도내 2천260여 농가에서
3,900헥타를 가입해 전국 가입량의
43%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재해발생 때 농민들의 보상을 위해
올해 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본인 부담의 80%까지 지원하고 있다며
신청이 마감되는 오는 12일까지 농민들의
추가 가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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