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쌀 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도내 농협을 위해
수도권 거래처 확보등 오는 11월 말까지
20억원 어치를 특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시군 농협들은 지난해
풍작으로 계획보다 10만톤을 더 매입했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로 재고가 쌓이는 등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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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08 08:10:41 수정 2009-06-08 08:10:41 조회수 2
농협중앙회가 쌀 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도내 농협을 위해
수도권 거래처 확보등 오는 11월 말까지
20억원 어치를 특별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시군 농협들은 지난해
풍작으로 계획보다 10만톤을 더 매입했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감소로 재고가 쌓이는 등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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