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건의한 '사회 서비스 분야 대학생
창업지원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일자리 만들기 사업인 '지역 사회서비스 청년 사업단'지원
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사업과 관련된
보건복지부 예산 3백70억 원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많은 39억 원을 배정받아 지방비를 포함해 56억 원을 노인과 청소년,이주여성 등의 건강, 보건, 복지 분야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회복지 분야를
전공한 지방대학 졸업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게 해 취업난을 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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