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수산물 가공공장과 표고버섯을
발효해 만든 어류사료공장을 잇따라
유치해 친환경 수산업 발전이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에서 완도군 약산면에
45억원을 투자하는 수산물 가공업체인
섬진강 통상과 장흥군 부산면에 35억 원을
투자하는 어류 양식사료 생산업체인
비에이치텍과 각각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국 해조류 생산량의 85%이상을
차지하는 전남에 관련 공장들이 들어서
고부가 가치와 어업인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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