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6개월간 25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시행
1주일만에 중도포기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 경우 희망근로 참가자 9백 74명
가운데 전체 10%선에 이르는 95명이
단순 노무와 당초 신청서 제출 때 지원한
사업에 투입되지 않는 것 등을 이유로 시행
1주일 만에 희망근로 참여를 포기했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일자리 창출 목표였던
974명에 천5백여명이 신청해 대기자가 많은
만큼 사업을 진행하는데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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