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 경찰 조사를 받도록 한 혐의로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25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A씨는 지난 3월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고 평소 알고 지내던 19살 B씨가
사고를 낸 것처럼 꾸며 대신 조사를 받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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