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목포지역에서 2백 80여명의
고등학생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중등 교육정보 공시 서비스
'학교 알리미'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지역 15개 고등학교에서
가정 사정이나 가출, 학교 부적응 등으로
제적 당하거나 자퇴한 학생은 2백 78명으로
2007학년도의 2백 68명보다 늘어났습니다.
학교별로는 목포 중앙고가 5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신고 51명, 목포여상 39명이
뒤를 이어,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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