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된 자전거도로
실시 사업를 앞두고 영산강 등 3대 강은
예비 타당성조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영산강과 한강 금강구간은
예비 타당성 조시가 필요없고
사업비가 5백억 원이 넘고 안동댐과 임하댐
연결 사업이 있는 낙동강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통상 3~4개월 소요되기
때문에 영산강 자전거 도로사업의 경우
이 절차가 생략돼 조기 착수가 가능할
전망이고 영산강 구간의 사업비는 220㎞에
209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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