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서
68살 김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9일, 김 씨가 부부동반 모임 회원
34명과 함께 홍도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한 뒤 술을 마신채 야경을 보러나갔다는
일행들의 말을 토대로 김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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