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의 실업자 수는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반면 광주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전남의 실업자 수는 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 명이 줄었지만
광주는 천 명이 늘어났습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이 3점8%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는 4점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6번째로 실업률이 높았고, 전남은 1점5%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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