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목포시를 소나무 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5월
목포지역 고사목 36 그루에 대한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재선충병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목포를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지난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해 전국 6천여 ha에서
피해를 입었으며 목포에서도 지난 2001년
유달산과 고하도 등 4개 지역에서
소나무 2천 백 그루가 고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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