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24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38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과수에 사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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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6-12 19:05:38 수정 2009-06-12 19:05:38 조회수 1
어젯밤 8시쯤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24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38살 김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과수에 사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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