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항생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물질 개발돼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해 도내 3개 농가 오리 만 6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해조류 등을 주원료로 한
항생제 대체 천연물질을 오리에게 먹인 결과
콜레스테롤 증가 원인이 되는 포화지방산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국의 47%를 차지하고 있는
도내 사육농가에 천연물질 사육모델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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