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되고 있는
목포대교가 북항 일대의 교통체증을 유발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용역 당시
목포대교 왕복 통행량은 2019년에 2만 9천 대, 2029년 3만 3천여 대로 조사돼
교량의 차량 흐름이 비교적 원활하고
영산호 하구둑 도로의 교통체증을 일부
해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목포대교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켰을 경우를 전제하는 것으로
서해안고속도로를 목포대교까지 연결시키는
방안이나 북항 일대 도로 체계 개선을 지금부터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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