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신안군 지도읍 봉리의
방조제 공사현장에서 배수관 문이 터져
농경지 300ha(헥타르) 가운데 70ha(헥타르)가 바닷물에 침수 됐습니다.
신안군은 긴급보수와 함께 경위파악에 나섰고 농민들은 올해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됐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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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6-23 08:10:58 수정 2009-06-23 08:10:58 조회수 2
오늘 새벽 3시쯤 신안군 지도읍 봉리의
방조제 공사현장에서 배수관 문이 터져
농경지 300ha(헥타르) 가운데 70ha(헥타르)가 바닷물에 침수 됐습니다.
신안군은 긴급보수와 함께 경위파악에 나섰고 농민들은 올해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됐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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