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남악신도시 인구 유입 효과로
자동차 보유 대수가 증가하는 등
세수 증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2만 2천394대에 24억 4천만원을 부과했는데
지난 해보다 18점 7%, 금액으로는
4억4천만 원이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남악 신도시가있는 삼향면이
5천 683대로 무안군 전체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단위 기관 사회단체가 속속 입주하고 있어
세수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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