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신안군의 한 해수욕장에서 승마를 즐기던
관광객 54세 구 모씨와 말이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여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구 씨가 승마를 즐기다
말에서 떨어졌는데 말이 계속 바다쪽으로
달려 갯벌에 빠지자 자신이 말을
구하려다 함께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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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05 22:05:45 수정 2009-07-05 22:05:45 조회수 1
어제 저녁 7시쯤
신안군의 한 해수욕장에서 승마를 즐기던
관광객 54세 구 모씨와 말이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여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구 씨가 승마를 즐기다
말에서 떨어졌는데 말이 계속 바다쪽으로
달려 갯벌에 빠지자 자신이 말을
구하려다 함께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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