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예총은 암 투병중인 지역작가를 돕는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오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그림으로 보는 청호 김동신의 그림세상'
전에는 김 화백의 작품 서른 점과
미협회원들이 찬조 출품한 15점이
전시돼 오는 15일까지 선보입니다.
김 화백은 식도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얻게 될 수익금은
김 화백의 투병 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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