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촌 보건당국이 기온 상승에 따른
가을철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므시병
발열성 질환 조기예방에 나섰습니다.
함평군등 농어촌 시군 보건당국은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쯔쯔가무시병의
주 매개체인 진드기 기피제와 토시 등
예방 물품을 미리 보급하는등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5가지 전염병 발생을 분석한 결과
100건 발생하던 전염병이,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4건 이상이 더 늘어났으며
쯔쯔가무시병이 5.98%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렙토스피라가 4.07%, 말라리아 장염
세균성 이질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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