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0분쯤 영광군 백수읍
칠산대교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51살 조 모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실종된 조 씨는 수색작업을 벌이던
해경과 소방대원에 의해 추락 5시간 만인
어젯밤 11시쯤 해상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현장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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