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이후 처음으로 목포항 대규모 쓰레기
수거작업이 실시됐지만 영산호 방류 등으로
쓰레기 유입이 반복되는 상황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목포항 수중쓰레기 수거 작업에 나선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17억 원을 들여 40일 만에 천 7백톤을
거둬들여 소각 처리했다며, 추가 수거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집중호우로 반복되고 있는
영산호 방류로 인해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에 대한 근본 대책없이 벌이는
수거 작업이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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