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는 모텔에서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광주전남 모 지역신문 기자
38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진도군의 한 모텔에서 판돈 3천 3백만 원을
걸고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붙잡힌 김 씨 등 일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경찰은 상습 도박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