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의 전국 5개 시.도
약학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따라 전남지역
4개 대학이 약대신설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초당대학은 오늘 초당약품,백제약품과 함께
3백억 원의 기금을 만들어 약학대학 설립,
연구인력 양성 등에 역량을 모으기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약대 설립 추진단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목포대도 부지와 예산 확보가
경쟁 대학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동신대와 순천대 등
전남지역 국립과 사립 4개 대학이 50명 정원의
약대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