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한 야당의 장외 투쟁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본격화됩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남 지역 22개 시군을 돌며 지역민을 상대로
미디어법 처리 과정의 부당성을 홍보할
계획이고 민주당 광주시당도
이번 주부터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에 들어가는 한편,
지역 시민 단체와 연합해 원천 무효 투쟁을
이끌 조직책도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전남 미디어 공공성 연대 등 시민단체와
언론 노조도 거리 홍보전과 함께
한나라당 광주시당 앞에서 1인 시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