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는 빈 수퍼마켓에 침입해
현금과 담배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5일 오후 진도군
71살 이 모씨의 수퍼마켓 방충망을 뜯고
침입해 현금 70만 원과 담배 7백 갑 등
3백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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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28 19:04:53 수정 2009-07-28 19:04:53 조회수 1
진도경찰서는 빈 수퍼마켓에 침입해
현금과 담배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5일 오후 진도군
71살 이 모씨의 수퍼마켓 방충망을 뜯고
침입해 현금 70만 원과 담배 7백 갑 등
3백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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